AI 핵심 요약
beta- 충남 아산시 야외주차장에서 19일 잇따라 불이 나 차량 6대가 소실됐다.
- 권곡동 주차장 화재로 차량 2대가 전소되고 약 4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 배방읍 세교리 주차장 화재로 차량 4대가 일부 소실되고 약 74만 원의 피해가 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야외주차장에서 잇따라 불이 나 차량 6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20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3분쯤 아산시 권곡동 한 야외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2대가 전소되고 인접 건축물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발생 13분 만인 오후 4시 4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46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이날 오후 5시 21분쯤 배방읍 세교리에 위치한 야외주차장에서도 불이 나 차량 4대 일부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발생 12분 만에 진화됐으며 차량 4대 후면 열변형 피해가 발생하는 등 74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