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부터 17일까지 4개 벤처기업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매출 296억원에 영업손실 59억원을 기록했다.
-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매출 648억원에 영업이익 63억원을 냈고 브릴스와 엠에스바이오는 각각 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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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글로벌테크놀로지·와이즈플래닛컴퍼니·브릴스·엠에스바이오 4개 벤처기업으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업체로 LED Driver IC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한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을 맡았다. 2025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 296억8900만원, 영업손실 59억5600만원, 순손실 258억89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77억5300만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미디어 커머스를 주력으로 하는 기타 생활용품 소매업체다. 대신증권이 상장주선인을 맡았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5 사업연도 매출액 648억4800만원, 영업이익 63억3700만원, 순이익 93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9억5900만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브릴스는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IBK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2025 사업연도 매출액 237억5900만원, 영업이익 24억3000만원, 순이익 17억44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50억6400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엠에스바이오는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 및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KB증권이 상장주선인을 맡았다. 2025 사업연도 매출액 237억8700만원, 영업이익 85억5800만원, 순이익 72억88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3억800만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