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산시 소재 한 공장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2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7분쯤 경산시 자인면의 한 공장 기숙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2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벽돌조 2층 기숙사 건물이 반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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