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1일 학생 맞춤형 예술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
- 1교 1예술동아리 314곳과 심화동아리 오케스트라 23교 등 선정한다.
- 가족예술동아리 21팀 운영하며 성과를 박람회로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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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에게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학생 맞춤형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생 맞춤형 동아리는 1교 1예술동아리, 예술심화동아리, 가족예술동아리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연계한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1교 1예술동아리'는 학생 수요를 반영한 자율적 형태의 예술동아리 구성을 통해 예술 체험과 표현 활동의 다각화를 목적으로 지역 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총 314곳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이어 '예술심화동아리'는 심화된 예술 경험과 협력적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공모를 통해 오케스트라 23교, 뮤지컬 4교, 연극 6교, 미술 11교, 밴드 23교 분야로 선정됐다.
아울러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예술동아리'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21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함께 예술 활동을 하며 가족 중심의 예술 소양을 키우고 교육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다지게 된다.
활동 성과는 향후 공개 연수 및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다.
김희종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 맞춤형 동아리 운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행복하고 즐거운 예술 경험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예술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교육공동체 유대감을 형성하며 학교예술교육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