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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생이 만든다"…대전시교육청, 융합 동아리 20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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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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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이 9일 학생 주도 AI 탐구 활동 확대를 발표했다.
  • 2026년 AI 융합 동아리 20팀을 선정해 초등 4팀 중2팀 고14팀으로 운영한다.
  • 지정·자율 주제 활동으로 머신러닝 수어인식 등 첨단 분야 탐구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학생 주도의 인공지능(AI) 탐구 활동을 확대하며 미래 핵심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청은 2026년 인공지능 융합 학생동아리 20팀을 선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동아리는 초등학교 4팀, 중학교 2팀, 고등학교 14팀으로 구성되며 학교급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탐구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활용 학생 동아리 활동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4.09 nn0416@newspim.com

이번 동아리는 지정 주제와 자율 주제로 나뉘어 운영되며 전문적 탐구와 학생 주도 프로젝트 활동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정 주제 동아리는 머신러닝 기반 수어 인식 및 통역 서비스 개발, 공공데이터 분석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구축, 급식·알레르기 데이터 활용 문제 해결, 환경 데이터 분석, 양자컴퓨팅 기반 알고리즘 구현 등 다양한 첨단 분야를 다룬다.

자율 주제 동아리는 AI 서비스 개발,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등 학생의 흥미와 진로를 반영한 프로젝트 중심 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이라며 "다양한 도전과 경험이 미래 핵심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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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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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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