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남시가 29일까지 법인·개인택시 3501대를 대상으로 청결 상태를 점검한다.
- 차량 내외부 청결, 시트 훼손, 요금미터기 작동 등을 주요 항목으로 확인한다.
- 현장 시정 가능 사항은 계도하고 주요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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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청결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택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성남시는 오는 29일까지 법인 및 개인택시 3501대를 대상으로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를 확인하는 '2026년 택시 청결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4조에 따라 진행되며 각 조합 및 택시공영차고지, 업체 차고지 등에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 및 시트 훼손 여부, 요금미터기와 카드 단말기 정상 작동 여부, 영수증 발급 상태, 승객용 안전벨트 작동 여부 및 택시운전자격증 게시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계도 조치하고, 주요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택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중요한 교통수단인 만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청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