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선관위가 21일 사전투표관리관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
- 대덕구선관위 주관으로 운용장비 실습에 중점을 뒀다.
- 지방선거 대비 교육을 3회로 확대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확하고 안정적인 사전투표관리를 위해 사전투표관리관과 장비담당사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덕구선관위 주관으로 사전투표 운용장비 및 통합명부시스템 운용 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 중심의 통합교육을 1회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전투표관리관 및 장비담당사무원 대상 교육은 기존 구선거관리위원회별 2회 교육에 더해 총 3회로 확대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내 각 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사전투표관리관과 장비담당사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가며 유권자 표가 정확히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과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