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2일 LS ELECTRIC(010120)에 대해 '확대되는 배전시장의 강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0.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목표주가 240,000원(유지), 투자의견 Buy(유지). 1Q26 영업이익 1,266억원(+45.0% YoY),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매출 증가. 국내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미국 리쇼어링 등에 힘입은 배전시장 확대: LS ELECTRIC의 실적과 수주는 송전부문의 호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한 배전부문에서의 배전반 및 배전기기 수요가 이끌 전망이다. 1Q26 수주잔고는 5.6조원까지 확대되었고, 지난 4월에도 미국 빅테크 고객 대상으로 초고압변압기 (1,000억원 규모) 및 배전반(1,700억원 규모)을 수주하는 등 꾸준하게 수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 고객의 특성상 기존 고객으로부터의 수주가 일정 기간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올해 중 신규 고객 확보가 기대됨에 따라 향후 몇 년간 수주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미국 리쇼어링에 따른 생산설비 수요도 가시화되면서 배전기기 및 배전반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40,000원 -> 260,000원(+8.3%)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지속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2026년 04월 15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0,000원 대비 8.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22일 2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최고 목표가인 670,000원과 최저 목표가인 240,000원을 한 번씩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처음 목표가 대비 상승한 가격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6,611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46,611원 대비 -41.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30.0%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 ELECTRIC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6,61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5,467원 대비 29.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목표주가 240,000원(유지), 투자의견 Buy(유지). 1Q26 영업이익 1,266억원(+45.0% YoY), 국내외 데이터센터향 매출 증가. 국내외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미국 리쇼어링 등에 힘입은 배전시장 확대: LS ELECTRIC의 실적과 수주는 송전부문의 호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한 배전부문에서의 배전반 및 배전기기 수요가 이끌 전망이다. 1Q26 수주잔고는 5.6조원까지 확대되었고, 지난 4월에도 미국 빅테크 고객 대상으로 초고압변압기 (1,000억원 규모) 및 배전반(1,700억원 규모)을 수주하는 등 꾸준하게 수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 고객의 특성상 기존 고객으로부터의 수주가 일정 기간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올해 중 신규 고객 확보가 기대됨에 따라 향후 몇 년간 수주 규모가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미국 리쇼어링에 따른 생산설비 수요도 가시화되면서 배전기기 및 배전반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40,000원 -> 260,000원(+8.3%)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지속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2026년 04월 15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0,000원 대비 8.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22일 2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최고 목표가인 670,000원과 최저 목표가인 240,000원을 한 번씩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처음 목표가 대비 상승한 가격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46,611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46,611원 대비 -41.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30.0%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 ELECTRIC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46,61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5,467원 대비 29.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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