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금호타이어는 '엑스타 스포츠'로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엑스타 스포츠는 초고성능 타이어로, 지그재그 트레드 패턴을 적용해 고속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균형 잡힌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체커기 형상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소음 저감과 배수 성능을 동시에 강화하며 기능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모두 끌어올렸다.
금호타이어는 주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며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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