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대 출판문화원이 22일 '돼지국밥: 부산의 소울푸드'와 '오, 섬! 영도 Awesome Yeongdo'를 발간했다.
- 서울 중심 K-컬처 담론 벗어나 부산 자생 문화 기록하며 2028년까지 10권 계획이다.
- 최진아 원장은 부산 음식·공간 축 확장하며 지역 문화자산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대 출판문화원은 '돼지국밥: 부산의 소울푸드'와 '오, 섬! 영도 Awesome Yeongdo'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서울 중심 K-컬처 담론에서 벗어나 부산 자생 문화를 기록한다. 지난 2월27일 1권 '선배가 들려주는 나의 P.N.U. 첫 탐험'에 이어 2028년까지 총 10권 발간 계획이다.
2권 '돼지국밥: 부산의 소울푸드'는 부산대 교양교육원 고혜림 강사가 30년 경험과 현장 조사로 집필했다. 피란 역사, 골목 형성, 취향 진화, 로컬 문화 확장 가능성을 다룬다. 각 부 끝에 지역 인사 4인의 증언을 실었다.
3권 '오, 섬! 영도 Awesome Yeongdo'는 부산대 인문학연구소 김경아 전임연구원이 영도 토박이 시각으로 썼다. 절영도 유래와 역사, 봉래산 트래킹, 설화, 식문화, 카페 거리를 소개한다. 미지의 명소와 노포 서사를 길잡이로 삼았다.
최진아 원장은 "부산의 음식과 공간 축을 확장했다"며 "지역 문화자산 발굴로 10권 시리즈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대는 국가거점 국립대학으로서 로컬 문화 전 세계 알리기에 앞장선다.
부산 로컬 문화가 K-컬처로 재조명되며 지역 콘텐츠 가치가 높아진다. 출판문화원은 음식·공간 테마로 산업계와 관광 관심을 모은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