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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고, 오토 차이나 2026 참가…AI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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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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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고가 23일 24일부터 베이징 오토 차이나 2026에 참가한다.
  • 썬더소프트와 공동 전시하며 픽시리즈 AI 콘텐츠를 선보인다.
  • 글로벌 OEM 대상 시연과 파트너 미팅으로 해외 확장을 타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콘텐츠 픽시리즈 전면 공개, OEM 관계자 대상 시연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모빌리티 AI 전환(AX)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가 중국 최대 자동차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3일 오비고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베이징 국제 자동차 전시회(오토 차이나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오비고는 글로벌 운영체제(OS) 및 온디바이스 AI 기업인 썬더소프트(ThunderSoft)와 공동 전시를 진행한다. 썬더소프트는 중국 내 콕핏 소프트웨어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전 세계 68개 이상의 완성차 브랜드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오비고 전시 공간은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센터 E1관 09호 썬더소프트 부스 내에 마련된다.

오비고 로고. [사진=오비고]

오비고는 이번 전시에서 AI 콘텐츠 서비스 '픽(Pick)시리즈'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픽시리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픽나우(PickNow)' ▲인카(In-car) 게임 플랫폼 '픽조이(PickJoy)' ▲AI 오디오 플랫폼 '픽클(P!ckle)' 등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AI 콘텐츠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오비고는 글로벌 완성차(OEM)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오토 차이나 2026은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기업과 9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AI와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Future of Intelligence)'를 주제로 열린다. 오비고는 전시 기간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미팅을 통해 피지컬 AI(Physical AI) 등 신사업 분야의 해외 확장도 타진할 방침이다.

황도연 오비고 대표이사는 "상용화 레퍼런스와 썬더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AI 인포테인먼트 가치를 증명하고 실질적인 글로벌 매출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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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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