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2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파트너십 포럼에 참가했다.
- 큐렉소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의 기술력을 소개하며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 지난해 인도 현지 법인을 설립한 후 의료기관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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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지난 2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파트너십 포럼에 참가해 인도 의료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인도 양국 간 정상 회담 일정에 맞춰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경제협력 프로그램으로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성과 체결식과 쇼케이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큐렉소는 인도 내 한국을 대표하는 첨단 의료기기 기업으로 초청받아 행사에 참여했다. 현장에서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국내외 관계자들과 만나 주력 제품인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성과를 소개했다.

큐렉소는 지난해 인도 현지 법인을 설립한 이후 현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를 중심으로 인도 의료기관 및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인도는 전 세계 의료로봇 시장 가운데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핵심 시장 중 하나"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