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농업인 지원을 위한 할인행사를 2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 5월 20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농산물과 축산물, 생필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 1탄과 2탄으로 나뉜 행사는 시기별 맞춤형 품목으로 구성해 소비자 체감 물가 인하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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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농업인 지원을 위한 전사적인 상생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5월 20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와 농협몰(NH싱씽몰)을 통해 '농심(農心)! 효심(孝心)! 동심(童心)! 특별 할인행사'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계 도움을 주는 동시에 우리 농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기별 맞춤형 품목 구성이 특징이다. 5월 6일까지 진행되는 '1탄 행사'에서는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겨냥한 인기 품목을 집중 배치한다. 이어지는 5월 7일부터 20일까지 '2탄 행사'에서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즌 수요에 맞춘 최적의 상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전국 하나로마트 매장에서는 우리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고품질 농·축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1탄 행사 기준으로 참외·수박 등 제철 과일과 햇배추를 포함한 주요 농산물을 최대 55.6%까지 할인 판매하며, 등심·불고기 등 한우 품목과 계란·우유 등 필수 축산물도 최대 42%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
또한 라면, 롤화장지 등 주요 생필품과 홍삼 제품 등 가공식품군은 최대 58.4%의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주력한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인 'NH싱씽몰'에서도 농축산물과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최대 80%에 달하는 대규모 할인 대전을 준비하고 있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장 상황에 따라 할인 품목 및 기간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매장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NH pay 앱 또는 NH농협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농민의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NH농협카드는 국민 경제의 근간인 물가 안정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