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중동 긴장 속에서 현지에 남아 국민 보호한 외교관들을 격려했다.
- 주이란 대한민국 대사관 외교관 23명은 각국 대사관이 철수하는 상황에서도 자리를 지켰다.
-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외교부 장관에게 당부해 특별성과 포상금이 현실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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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는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중동 지역 긴장 상황 속에서 현지에 남아 국민 보호 임무를 수행한 외교관들을 격려했다.
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동전쟁으로 각국 대사관이 잇따라 철수하는 상황에서도 주이란 대한민국 대사관 외교관들은 자리를 지켰다"며 "국민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안전을 미룬 23명의 외교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국가는 자국민에게 대사관 방문 시 도움을 받기 어렵다는 공지까지 했던 상황에서 우리 대사관은 달랐다"며 현지 외교관들의 대응을 강조했다.
이어 "정부 역시 이러한 헌신에 응답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외교부 장관에게 관련 외교관들을 잘 챙겨줄 것을 당부했고, '특별성과 포상금' 약속이 현실화됐다"고 설명했다.
조 의원은 특히 "직급을 가리지 않고 오직 헌신의 무게로 평가한 포상은 공직사회에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가 정당하게 평가받는 나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