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공직자윤리위가 24일 법무·검찰 고위 공직자 8명 재산을 공개했다.
- 이정렬 전주지검 검사장이 87억 원으로 가장 많고 조아라 대구고검 차장검사 70억 원이다.
- 정광수 대전고검 차장검사가 16억 원으로 가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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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지난 1월 신분 변동으로 재산 공개 대상이 된 법무·검찰 고위 공직자 8명의 재산이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전자관보에 공개한 '4월 수시 공개자'에 따르면 이정렬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 87억 7302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조아라 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 70억 9511만 원, 안성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66억 4237만 원 순이다.

50억 원대는 장혜영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50억 168만 원) 1명, 40억 원대는 김창진 법무연수원 전 연구위원(42억 7059만 원) 1명이다. 20억 원대는 박진성 법무연수원 부원장(29억 4602만 원), 박현철 법무연수원 전 연구위원(26억 4901만 원) 등 2명이다.
정광수 대전고등검찰청 차장검사는 16억 4813만 원을 신고해 공개 대상자 중 재산이 가장 적었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지난 1월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 공직자 92명의 재산 등록 사항을 이날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pmk145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