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10개 초등학교 총 750여명의 학생·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다양한 안전교육장비와 영상·음향장치를 활용하며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소화기·소화전 사용 ▲메타버스 119안전교육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위기 대처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학교의 지리적 환경과 주변 위험 요소를 교육 내용에 반영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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