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이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 딜러 어워드 '베스트 360 고스트 딜러' 부문을 수상했다.
- 판매, 비스포크, 고객 참여, 애프터세일즈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고스트 세단의 마케팅 전략과 고객 경험, 서비스 전반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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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이 2025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에서 '베스트 360 고스트 딜러' 부문을 수상했다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시상식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는 판매, 비스포크, 고객 참여, 애프터세일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역 딜러들을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은 럭셔리 세단 '고스트'의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았다. 심사에서 전략적 실행력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 비스포크 역량, 오너십 서비스 전반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점이 평가됐다.

아이린 니케인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딜러 파트너는 롤스로이스 여정의 중심에서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는 핵심적인 존재"라며 "각 지역의 문화와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브랜드에 녹여내는 노력이 롤스로이스가 전 세계에서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하면서도 각 지역의 특성에 공감하는 브랜드로 남을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은 2004년 코오롱모터스와 함께 서울 청담동에 첫 전시장을 개장했다. 2016년에는 동성모터스와 함께 부산에 두 번째 전시장을 열었으며, 현재 서울 청담 쇼룸과 판교 라운지, 부산 쇼룸 등 3개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