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이 24일 25일 고척돔 삼성전 시구자로 황우슬혜를 선정했다.
- 황우슬혜는 미쓰홍당무 데뷔 후 드라마와 영화로 인기를 얻었다.
- 경기 후 어린이 10명 키즈런 팬 이벤트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이 홈경기를 맞아 특별한 시구자를 초청한다. 주인공은 배우 황우슬혜로, 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예고했다.
키움은 오는 25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황우슬혜를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를 통해 데뷔한 황우슬혜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혼술남녀, 사랑의 불시착 등 인기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히트맨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레진스낵 오리지널 드라마 '내 동거남의 특별한 조건'에서 '빛나' 역을 맡아 한층 생동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시구를 맡게 된 황우슬혜는 구단을 통해 "키움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오랜만에 마운드에 서게 돼 설레는 마음이 크다.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가 끝난 뒤에는 팬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키움은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 10명이 그라운드에서 '나이키와 함께하는 키즈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