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식약처가 24일 주사기 생산 수급 동향을 발표했다.
- 23일 기준 총 재고량 4638만개, 생산량 517만개로 최고치 기록했다.
- 제조업체 협조로 생산 증가, 매점매석 신고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고, 전날보다 133만개 증가
식약처 "매석매석 시 신고"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지난 23일 오후 5시 기준 주사기 당일 총재고량이 4638만개로 집계됐다. 생산량은 517만개로 매점매석 고시 시행 후 10일 만에 최고의 생산량을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주사기 생산 등 일일 수급 동향을 발표했다.
23일 오후 5시 기준 주사기 당일 총 재고량은 4638만개다. 주사기 생산량은 517만개로 고시 시작 후 최고의 생산량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오후 5시 기준 주사기 생산량은 332만개로 55.6% 상승했다. 출고량은 559만개로 전일보다 133만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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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생산량 증가에 대해 "제조업체와의 업무협의와 적극적인 증산 협조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며 "추가로 생산된 물량은 온라인 몰이나 수급이 필요한 병·의원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주사기 제조·판매업체가 매점매석행위를 하고 있음을 인지한 자는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 또는 'QR(링크)'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고된 내용에 대해 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고발 등의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주사기 생산 등 일일 수급동향(월~금)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며 "관련 부처와 협조해 필수 의료기기가 안정적으로 의료현장 등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