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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5일 인천 KT-SSG전, '방출 위기' 타케다 VS '에이스 본능' 고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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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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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랜더스가 25일 오후 5시 인천에서 단독 선두 KT위즈와 맞붙으며 4연승 행진 중 5연승을 노린다.
  • 타케다 쇼타의 제구 불안정과 볼넷 관리 실패가 SSG의 약점인 반면, 박성한 연속 안타와 최정 멀티홈런으로 타선 분위기가 최고조다.
  • 선발 매치업은 고영표가 우위지만 팀 흐름과 불펜까지 고려하면 거의 5대5의 접전으로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리그 SSG 랜더스 vs KT위즈 인천 경기 분석 (4월 25일)

4월 25일 오후 5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4연승을 질주 중인 SSG 랜더스와 단독 선두 KT위즈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SSG 타케다 쇼타, KT 고영표로 예고됐다. 전날 경기에서 SSG가 'ERA 0점대' 외국인 보쉴리를 공략해 5–0 완승을 거두며 4연승을 질주한 직후라, 이번 경기는 SSG의 5연승 도전과 KT의 반등이 걸린 중요한 한 판이다.

[서울=뉴스핌] SSG 아시아쿼터 타케다 쇼타가 지난 14일 인천 두산전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 [사진=SSG랜더스] 2026.04.15 willowdy@newspim.com

◆ 팀 현황

-SSG 랜더스 (14승 8패, 3위)

SSG는 24일 KT전에서 5–0으로 완승하며 4연승, 14승 8패로 선두 KT와 격차를 1.5경기까지 좁혔다. 삼성전 3연전에서 연장 역전승, 9회 7득점 대역전승을 포함해 스윕에 성공한 뒤, 선두 KT마저 잡으며 최근 5경기 4승 1패, 그 중 최근 4경기 전승을 기록 중이다.

팀 컬러는 '후반 뒷심 + 클러치 능력'이다. 삼성전에서는 9회에만 대량 득점을 두 차례 만들어냈고, KT전에서는 1회부터 선취점을 만들어 초반부터 리드를 유지하는 완성형 패턴을 보여줬다. 마운드에서는 김건우가 전날 7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3승에 성공하며 사실상 에이스 역할을 해냈고, 불펜도 무실점 릴레이로 응답했다.

타선은 박성한이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으로, 리그 최장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1번 타자로서 출루·장타를 모두 만들어내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도 1회 리드오프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이 한 방이 곧바로 선취점으로 연결됐다. 최정은 KT전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이 완전히 살아났고, 에레디아, 오태곤, 정준재 등이 각 경기에서 해결사 역할을 해주며 타선 전체의 무게감이 상당하다.

-KT 위즈 (16승 7패, 1위)

KT는 시즌 초반 16승 6패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 후보를 제치고 선두를 질주하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KIA와의 3연전에서 스윕을 거두며 상대를 5연패 수렁에 빠뜨릴 정도로 전력이 탄탄했고, 선발 보쉴리·사우어, 토종 고영표·소형준·오원석으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리그 최상위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24일 인천에서 열린 SSG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보쉴리가 5이닝 4실점으로 시즌 첫 패를 당했으며, ERA 0점대가 한 경기 만에 1점대까지 치솟았다. 타선 역시 김건우에게 7이닝 무득점으로 묶이며 0–5 완패를 당했다. 그럼에도 시즌 전체로 보면 여전히 16승 7패, 승률 0.696으로 1위 자리는 유지하고 있다.

KT의 공격은 강백호, 박병호, 배정대, 장성우 등 장타력과 컨택을 겸비한 타자들이 포진해 경기당 4–5점 이상의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다만 전날 경기처럼 상대 선발이 변화구와 코스워크를 동반한 투구를 할 경우 타선 전체가 한 번에 침묵하는 경기도 존재한다는 것이 가장 최근에 드러난 약점이다.

◆ 선발 투수 분석

SSG 선발: 타케다 쇼타 (우투)

타케다 쇼타는 일본 NPB 소프트뱅크에서 통산 66승,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한 베테랑으로, 일본 국가대표까지 경험한 검증된 경력을 지닌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다. 시범경기에서는 KIA전 퍼펙트 피칭으로 "역시 66승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고, 국내 해설진도 "8~10승만 해줘도 SSG의 우승 경쟁력이 크게 올라간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그러나 정규시즌에서는 고전하고 있다. 4월 중순 기준 정규시즌 2경기 7.2이닝 2패 평균자책점 10.57을 기록 중이며, 한화전에서는 3이닝 4피안타 4볼넷 4실점, 두산전에서는 대량실점으로 이어지며 6연패의 빌미가 되기도 했다. KBO 타자들의 초구 적극성, 파워, 좁은 실투 허용 폭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타케다는 직구 구속이 최고 143km 정도로 NPB 시절보다 다소 떨어졌지만, 커브·체인지업·슬라이더 등 다양한 변화구와 완급 조절로 승부하는 유형이다. 문제는 제구가 애매해지면서 볼넷이 많아지고, 볼카운트 불리 상황에서 들어가는 공이 한가운데로 몰릴 때 피홈런·장타를 얻어맞는 패턴이다. 최근 부진으로 한 차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뒤 다시 기회를 얻은 상황이라, 현지 기사에서는 "이번 KT전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평가: 경험과 구종 폭은 충분하지만, KBO 스트라이크존과 타자 성향에 대한 적응이 미완성 단계다. 5이닝을 소화하며 3~4실점 이내로 막아준다면 SSG 입장에서는 기대 이상, 3이닝 이전에 무너지는 최악의 시나리오만 피하는 것이 우선 목표다.

KT 선발: 고영표 (우언)

고영표는 KT의 대표적인 토종 에이스로, 2025 시즌 29경기 11승 8패 ERA 3.30, 154탈삼진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1선발 역할을 수행했다. 통산적으로도 경기 운영 능력과 제구력이 돋보이는 투수로, 이닝 소화 능력과 퀄리티 스타트 비율이 높은 편이다.

2025 시즌 기준 최근 10경기 ERA 4.11, 50.1이닝 55피안타 23자책으로, 막판에는 다소 기복이 있었지만 SSG를 상대로는 8월 21일 6이닝 2실점, 9월 26일 5이닝 3실점 등 대체로 5~6이닝 2~3실점 수준의 무난한 피칭을 했다. 2026 시즌 초반에는 키움전 부진 가능성이 프리뷰에서 언급될 정도로 출발이 아주 매끄럽진 않았지만, KIA전 등에서 다시 제구를 찾으며 팀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고영표는 직구 구속 자체는 리그 상위 수준은 아니지만, 포심·투심과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정교한 코스워크와 함께 사용하는 정통 제구형이다. 좌타자 바깥쪽 체인지업, 우타자 몸쪽 승부로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나며, 커맨드가 살아 있는 날에는 장타 억제력이 높다.

평가: 최근 불같이 타오르는 SSG 상·중위 타선을 상대로도 6이닝 2~3실점, 최소 퀄리티 스타트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카드다. 다만 전날 경기에서 보쉴리가 'ERA 0점대'임에도 SSG 타선에 무너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영표 역시 초반 박성한–정준재–최정 라인업을 상대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고영표. [사진=kt] 2026.03.06 psoq1337@newspim.com

◆ 주요 변수

SSG의 1회 공격과 박성한의 출루

전날 경기에서 SSG는 1회 박성한 2루타, 정준재 2루타, 최지훈 땅볼로 2–0 리드를 잡으며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가져왔다. 이 한 이닝이 보쉴리를 흔들었고, 이후에도 SSG 타자들이 끈질기게 공을 보면서 5이닝 4실점을 이끌어냈다.

고영표는 평소 초반에도 제구가 좋은 편이지만, 최근 SSG 상위 타선의 타격감이 워낙 좋아 1회부터 강하게 맞붙어야 한다. 박성한의 출루를 허용하느냐, 초반에 더블플레이·삼자범퇴로 흐름을 자르느냐가 경기 초반 양상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타케다의 볼넷 관리와 KT 타선의 인내심

타케다의 전 경기 공통 약점은 볼넷이다. 한화전에서 볼넷 4개, 두산전에서도 사사구 관리에 실패하며 이닝 소화에 실패했다. KT는 상·중위 타선에 볼넷을 잘 골라내는 타자들이 포진해 있어, 초반부터 공을 오래 보고 타케다의 투구수를 끌어올리는 전략을 쓸 여지가 크다.

타케다가 스트라이크 존을 과감히 공략하면 장타 위험이, 조심스레 가다가는 볼넷·빅 이닝 위험이 생긴다. 어느 쪽으로 타협하느냐에 따라 1~3회에 경기 양상이 극단적으로 갈릴 수 있다.

전날 결과가 준 심리·분위기

SSG는 선두 KT를 상대로 완봉승 + 4연승에 성공하며 팀 분위기가 최고조다. "ERA 0점대 외인도 공략했다"는 경험 자체가 타선의 자신감을 크게 높였다.
KT는 시즌 내내 승리를 책임지던 보쉴리가 처음 붕괴하며 "우리도 흔들릴 수 있다"는 감각을 체감한 경기였다. 만약 이날도 선발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타선·불펜 모두 심리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홈 이점과 불펜 싸움

인천 SSG랜더스필드는 타자 친화적인 성향이 있는 구장으로, SSG 타자들이 플라이볼·라인드라이브 타구로 장타를 노리기 유리하다. SSG는 최근 김건우 등 선발이 5~7이닝을 책임지고 나면, 문승원 중심의 불펜이 남은 이닝을 무실점 혹은 최소 실점으로 막아내는 패턴이 잘 작동하고 있다.

KT 역시 불펜 깊이가 나쁘지 않지만, 전날 보쉴리가 5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하고 내려가며 불펜을 조금 더 일찍 가동했다. 연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선발이 길게 가져가지 못하는 쪽이 불리한 구도가 될 것이다.

⚾ 종합 전망

두 팀 모두 시즌 전체로는 상위권 전력이고, 최근 5경기 흐름도 4승 1패로 비슷하지만, 선발 매치업의 안정감만 놓고 보면 고영표 쪽이 타케다에 비해 확실히 우위다. 타케다가 아직 KBO에서 결과를 못 내고 있다는 점, 볼넷과 실투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점은 SSG 입장에서 분명한 리스크다.

반대로, 팀 컨디션과 타선 분위기만 보면 SSG 쪽이 훨씬 뜨겁다. 박성한의 연속 안타 행진과 최정의 멀티홈런, 삼성전 연이은 역전승과 전날 보쉴리 공략까지 감안하면, 중·후반 승부에서 SSG의 뒷심이 크게 작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선발만 보면 KT 약우세, 팀 흐름·타선·불펜까지 합치면 거의 5:5에 가까운 접전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변수는 타케다가 어느 정도까지 '시범경기 때의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지와 SSG가 다시 한 번 고영표를 초반부터 흔들 수 있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할 예정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25일 인천 KT-SSG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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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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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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