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 이강민이 25일 SSG전 라인업에 복귀했다.
- 1경기 휴식 후 주전 유격수로 출전한다.
- 신인왕 유력 이강민 활약으로 KT가 1위 질주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KT 이강민이 1경기 만에 라인업에 복귀했다. 잠시 침체된 팀 타선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야 한다.
KT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맞붙는다. 전날(24일) 외국인 투수 1선발 케일럽 보쉴리를 내고도 0-5로 패한 KT는 설욕을 노린다.

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민혁(좌익수)-김현수(1루수)-장성우(포수)-힐리어드(중견수)-김상수(2루수)-오윤석(3루수)-강현우(포수)-이강민(유격수)의 라인업을 꾸린다. 이강민의 라인업 복귀가 눈에 띈다.
이강민은 올 시즌 KT가 건진 보물 같은 신인이다. 2026 KBO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을 받고 바로 1군에서 주전 유격수로 출전하고 있다.
오재원(한화), 신재인(NC) 등 바로 1군에 함께 올라온 동기들과 '유신고 3인방'으로도 불린다. 이 중에서 22경기 출장해 타율 0.250, 18안타 11타점 7득점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벌써 '신인왕' 유력 후보에 올랐다.
KT는 올 시즌 허경민, 안현민 등 주전 야수들이 대거 빠지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이강민 같은 신인이 나온 덕에 1위를 질주 중이다. 전날에는 휴식 차원에서 빠졌지만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