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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예비후보 "원주, 스포츠 주권 도시로 도약"…K리그 유치·전국체전 추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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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가 27일 원주를 스포츠 주권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 강원FC K1 경기 유치와 2030 전국체전 주개최를 통해 K리그 거점 도시로 만든다.
  • 종합운동장을 숲 스타디움으로 재구성하고 체육회관 신축으로 컨트롤타워를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1 경기 유치·종합운동장 숲 조성 등 스포츠 인프라 대전환 제시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 원강수가 원주를 '스포츠 주권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27일 내놓았다.

원 후보는 "원주를 단순한 관람 도시를 넘어 스포츠를 주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K리그 경기 유치와 전국체전 추진 등 스포츠 중심 도시 전략을 제시했다.

원강수 예비후보가 스포츠 주권 도시 도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원강수 선거사무소] 2026.04.27 onemoregive@newspim.com

우선 강원FC K1 경기 유치를 통해 원주를 K리그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도권 40분대 접근성을 기반으로 전국 축구팬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또 2030년 전국체전 강원권 유치를 원주시가 주도하고 주개최지로 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이를 위해 시장 직속 유치 준비단을 구성하고, 메인 스타디움 건립과 체육시설 확충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주 종합운동장을 도심형 '숲 스타디움'으로 재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관중석을 정비하고 녹지 공간을 확대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한편, 겨울철 이용을 고려한 온실형 트랙 시설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체육 행정 기능을 통합한 원주시 체육회관 신축을 추진해 지역 체육계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원강수 예비후보는 "스포츠는 도시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자산"이라며 "원주 전역이 스포츠로 살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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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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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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