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가구 전달용 비스킷 제작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지난 24일 동행축제를 계기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한유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준비된 재료로 비스킷을 직접 제작하고 포장하는 작업을 맡았다.

이날 제작된 비스킷은 총 120인분으로, 복지관을 통해 양천구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이 동행축제 상생 가치 확산과 함께 고물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4월 동행축제를 주관하며 내수소비 활성화와 고물가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종료일까지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