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불스원의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이 27일 하나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기능성 시트 약 270개를 기증했다. 2024년부터 이어온 3년 연속 후원이다.
이번 기증식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생 대표가 참석했다. 밸런스온은 '컴포트 시트'와 '프리미엄 시트'를 전달했다.
기증 제품은 국내외 특허를 받은 베타젤 소재를 적용했다. 허리와 엉덩이의 무너짐을 예방하고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 한편, 체압 분산력을 높였다. 우수한 통기성과 내구성으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며 물 세척도 가능하다.

올해 학생들에게 기증된 '컴포트 시트'는 체압 분포 측정기를 활용한 테스트에서 사용 전 대비 체압이 87%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밸런스온 시트는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35만 개를기록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