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8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높아진 에너지가격의 영향 불가피할 전망'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1Q26 매출액은 25.1조원 (+3.8% YoY, +6.2% QoQ), 영업이익은 4.4조원(+16.1% YoY, +123.5%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2.2조원 (-4.3% YoY, +68.2% 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예상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다만, 한국전력의 2026년 및 2027년 실적은 기존 전망 대비 35.2%, 27.3%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이란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상승한 유가와 카타르에서의 장기계약 물량 공백을 메우기 위한 spot LNG 물량의 도입으로 믹스가 악화됨에 따라 2분기부터 발전자회사들의 LNG발전연료단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국제 석탄가격도 3월 초 이후 15.5% 상승하면서 3분기부터 연료비 상승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4월 중순부터 산업용 전력의 계시별 요금제가 시행됨에 따라 산업용 전기요금이 약 1.7원/kwh 하락하는 효과도 발생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전력판매단가는 전년 수준에서 머무르는 가운데, 전력조달단가는 같은 기간 7.9%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은 12.4%로 전년대비 1.4%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4,000원 -> 63,000원(-14.9%)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3,000원은 2026년 02월 27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4,000원 대비 -14.9%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8일 3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06일 최고 목표가인 74,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63,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7,938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7,938원 대비 -7.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51,000원 보다는 23.5%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7,9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7,667원 대비 42.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1Q26 매출액은 25.1조원 (+3.8% YoY, +6.2% QoQ), 영업이익은 4.4조원(+16.1% YoY, +123.5%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2.2조원 (-4.3% YoY, +68.2% 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예상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다만, 한국전력의 2026년 및 2027년 실적은 기존 전망 대비 35.2%, 27.3%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이란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상승한 유가와 카타르에서의 장기계약 물량 공백을 메우기 위한 spot LNG 물량의 도입으로 믹스가 악화됨에 따라 2분기부터 발전자회사들의 LNG발전연료단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국제 석탄가격도 3월 초 이후 15.5% 상승하면서 3분기부터 연료비 상승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4월 중순부터 산업용 전력의 계시별 요금제가 시행됨에 따라 산업용 전기요금이 약 1.7원/kwh 하락하는 효과도 발생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전력판매단가는 전년 수준에서 머무르는 가운데, 전력조달단가는 같은 기간 7.9%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은 12.4%로 전년대비 1.4%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4,000원 -> 63,000원(-14.9%)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3,000원은 2026년 02월 27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4,000원 대비 -14.9%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8일 3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06일 최고 목표가인 74,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63,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7,938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7,938원 대비 -7.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51,000원 보다는 23.5%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7,9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7,667원 대비 42.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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