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주군이 28일 삼례문화예술촌 어린이날 행사를 발표했다.
-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술공연과 동물 관찰 체험을 선보인다.
- 수소 XR 스마트버스 탑승으로 문화 콘텐츠를 실감형 체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마트관광 연계 체류형 문화공간 매력 제고
[완주=뉴스핌】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완주군은 오는 5월 5일 삼례문화예술촌 야외마당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체류형 관광지로서 삼례문화예술촌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관객 참여형 마술공연과 칼림바·오카리나 앙상블 공연을 비롯해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찾아오는 동물 관찰 체험마당'을 통해 거북, 앵무새, 토끼 등 다양한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체험도 마련돼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시범 운영 중인 완주군 수소 XR 스마트버스도 현장에 배치된다. 방문객들은 버스에 직접 탑승해 완주의 문화·관광·교육 콘텐츠를 실감형으로 체험하며 첨단기술과 관광이 결합된 스마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완주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과 체류시간 확대는 물론 문화예술촌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방문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전시·문화공간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