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지테크 인천공장이 28일 바질리아 브랜드를 론칭했다.
- 무농약 생 바질잎과 제주 용암해수를 넣은 면을 출시했다.
- 5월 14일 일산 메가쇼에서 밀키트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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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성지테크 인천공장은 프리미엄 면 브랜드 '바질리아(BASILIA)'를 론칭하고 '무농약 생 바질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질리아는 바질 가루나 향료가 아닌 무농약 생 바질잎과 제주 용암해수(액상소금)를 원료로 사용한 면 제품이다. 회사 측은 관련 제조 공법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원재료로는 호주산 밀가루를 사용했으며, 제주 용암해수를 적용해 별도의 화학첨가물 없이 면의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해당 제품에는 성지테크의 반죽 기술인 '명품진공반죽'이 적용됐다. 진공 상태에서 반죽을 진행해 면 조직의 밀도를 높이고, 조리 시 식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바질리아는 바질 향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해 배합 비율을 조정했으며, 대중적인 맛 구현을 목표로 개발됐다.
제품은 강릉 소재 까치칼국수를 통해 '바질칼국수'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5월 14일부터 열리는 '2026 일산 메가쇼'에서 해당 면을 활용한 밀키트 제품이 전시 및 판매될 계획이다.
성지테크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면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