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태훈 기자가 29일 코스피 상승 속도 조절 전망을 제시했다.
-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차익실현 압력 속 6600선 지지 시험한다.
- 코스닥은 하락 지속하며 1200선 지지 후 순환매 강화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닥, 바이오 변동성 속 2차전지·로봇 순환매 지속
*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어제(28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가 29일에는 외국인·기관의 차익실현 압력 속에 상승 속도 조절에 나설 전망이다. 코스닥 역시 성장주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도구 분석에 따르면 어제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인 6712.73을 경신하며 6700선을 돌파했다.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전 거래일 대비 25.99포인트(0.39%) 오른 6641.02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269억원, 1342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이 5722억원을 순매도하며 상승폭을 제한했다.
종목별로는 현대차(5.92%), LG에너지솔루션(1.72%), SK스퀘어(2.79%), SK하이닉스(0.62%)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6%), HD현대중공업(-0.89%), 두산에너빌리티(-0.85%), 삼성전자(-1.11%), 삼성바이오로직스(-0.33%) 등은 하락하며 종목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코스닥은 어제 전 거래일 대비 10.60포인트(0.86%) 내린 1215.58에 마감했다. 개인이 9401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593억원, 2661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에코프로(3.26%), 에코프로비엠(2.89%), HLB(1.62%) 등은 올랐으나 에이비엘바이오(-19.28%), 삼천당제약(-2.92%), 리가켐바이오(-1.21%) 등 바이오주는 하락했다.
증권가에서도 단기적으로는 '지수보다 종목' 장세 전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키움증권 한지영·이성훈 연구원은 "엔비디아·마이크론의 신고가에도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영향으로 상단이 제한될 수 있다"며 "삼성SDI·현대건설·두산로보틱스 등 실적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본격적인 실적 발표 구간에 진입하면서 기업별 실적에 따른 차별화 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전했다.
변동성 지표 역시 경계 신호를 보내고 있다.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개인의 역대 최대 월간 순매도와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매수세가 단기 조정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473.6원에 마감하며 수출주 불확실성도 이어지고 있다.
AI는 오늘 코스피가 숨 고르기 국면에서 6600선 지지 여부를 시험하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업종 흐름이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 가운데 에너지저장장치(ESS), 원전, 로봇 등 실적 이벤트 중심의 종목별 장세가 강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코스닥은 1200선 지지 확인 후 2차전지·로봇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순환매가 이어지되, 바이오주의 변동성 확대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