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대 출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28일 모교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정연우는 지난해 8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상인 진을 수상한 뒤 방송 등 활동 중이다.
- 홍보대사로서 재학생과의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충남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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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 출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동문이 모교 홍보대사로 나서며 대학 브랜드 알리기에 힘을 보탠다.
충남대 대외협력본부는 지난 28일 제69회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 20학번) 동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연우 동문은 지난해 8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상인 '진'을 수상한 뒤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정겸 총장이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다.
정 동문은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충남대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위촉식에 앞서 정 동문은 재학생들과 함께 참여형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했다. '선배의 피드백', '신입생 중 미스코리아를 찾아라' 등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진로 이야기를 공유하며 후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연우 동문은 "모교에서 후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충남대를 알리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작된 콘텐츠는 추후 충남대 공식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