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29일부터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 홍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영업점 디지털 광고판으로 인근 맛집을 알리며 매출 증대를 지원한다.
- 땡겨요는 5월1일부터 무한리필 이벤트로 고객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경기·인천 311개 영업점 718개 광고판 통해 홍보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29일부터 배달앱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의 홍보 기회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맛집 땡겨요'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리동네 맛집 땡겨요'는 신한은행 영업점 내 디지털 광고판을 활용해 인근 땡겨요 가맹점을 소개하는 오프라인 홍보 지원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은 서울·경기·인천 지역 311개 영업점의 718개 디지털 광고판을 통해 각 영업점 인근의 땡겨요 신규 및 우수 가맹점을 고객에게 알릴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은 별도 광고비 부담 없이 가게를 홍보할 수 있고,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은 가까운 지역 맛집과 땡겨요 가맹점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땡겨요는 출범 이후 업계 최저 수준인 2%대 중개수수료를 유지하고, 입점비와 광고비를 받지 않는 정책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완화에 힘써왔다. 이번 '우리동네 맛집 땡겨요'도 이러한 상생 정책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땡겨요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고객 대상 '무한리필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단골 신청하기'를 완료한 뒤 '사장님 제공할인'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주문하거나,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할인 쿠폰을 페이백으로 받을 수 있다. 배달비를 포함한 최종 결제금액이 2만원 이상이면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은행 영업망을 지역 상권 홍보 채널로 활용해 동네 맛집을 알리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만의 차별화된 상생 모델을 통해 소상공인과 고객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