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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제355회 임시회 폐회…총 50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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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의회는 29일 제33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 조례안 29건 등 50건 안건을 심사해 원안가결 47건, 수정가결 3건 처리했다.
  • 추경예산은 부산시 18조7634억원, 교육청 5조7156억원으로 확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진행된 제335회 임시회를 폐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 동안 조례안 29건, 동의안 16건, 예산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모두 50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입법 및 예산 심의에 매진했다.

부산시의회가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진행된 제33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사진은 부산시의회 전경 [사진=뉴스핌DB] 2021.11.10

심사결과는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원안가결 47건, 2026년도 부산시 제2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등 수정가결 3건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사업 계획의 타당성과 집행의 시급성을 검증하며 예산안을 조정했다.

최종 확정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 18조 7634억 원(기정예산 18조 2124억 원 대비 3.0% 증가), 교육청 5조 7156억 원(본예산 5조 5317억 원 대비 3.3% 증가)이다.

앞서 지난 22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도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도시개발·생태환경·민생경제 등 시정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집행부의 대응을 촉구한다.

다음 제336회 정례회는 오는 6월 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열린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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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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