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의회가 29일 정책지원관과 상임위 직원 대상 예산·결산 교육을 실시했다.
- 2026년 맞춤형 직무교육 일환으로 지방재정 분석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 통합의회 출범 대비 실무 교육 확대와 전 직원 전문성 강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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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의회가 통합의회 출범을 앞두고 정책지원관과 상임위원회 직원의 재정 분석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남도의회는 도의회 초의실에서 정책지원관과 상임위원회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정책지원관 맞춤형 직무교육(2차)의 일환으로 예산안 심의와 결산 검토 등 의정활동에 필수적인 지방재정 분석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정책지원관과 상임위원회 직원 등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예산안 구조 이해, 결산 검토 방법, 재정지표 분석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례 기반 재정분석 실습과 주요 예·결산 검토 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도의회는 정책지원관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의회사무처 공통 교육으로 대상을 확대해 전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합의회 출범에 따른 의정지원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