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후보는 29일 이재명 정부 도움으로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에서 여론조사 결과 27.5% 지지율을 공유하며 책임감을 강조했다.
- 평택 시민 지지는 정부 성공과 민생에 집중하라는 명령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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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29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라는 순풍의 도움을 받아 목적지까지 거침없이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여론조사 꽃'에서 진행한 경기 평택을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설렘과 동시에 큰 책임감으로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여론조사 꽃'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만 18세 이상 성인 503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김 후보 지지율이 27.5%,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21.8%,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18.9%,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10.3%, 김재연 진보당 후보 6.9%로 나타났다.
김 후보는 "지금 평택 시민들께서 보여주신 지지는 저 김용남 개인에 대한 응원보다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향한 간절한 염원이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될 민주당의 광역·기초 단체장들과 손잡고 평택의 발전을 가져오라는 준엄하면서도 진심어린 명령"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론조사 순위에 도취하지는 않겠다"며 "민주당의 승리가 평택의 승리가 되고, 평택의 승리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직 선거의 본질인 '시민의 삶'에만 집중하겠다. 오직 민생, 오직 평택이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