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진주시가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 33점으로 기초자치단체 평균 73.2점을 웃돌며 4년 연속 A등급 유지했다.
- 안전조치 강화와 교육 지속으로 내부 관리계획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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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전국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법적 의무 이행, 관리체계, 안전조치,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시는 89.33점을 기록해 기초자치단체 평균인 73.2점을 크게 웃돌며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시는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서 안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지속 실시해왔다.
내부 관리계획 정비와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등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를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개인정보 보호 인력과 예산 운영의 적정성,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체계성 등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한효철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에 맞춰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