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타얼라이언스가 28일 중국 광저우 바이윈공항 제3터미널에 라운지를 개장했다.
- 아시아나항공 소속으로 1400㎡ 규모에 245석과 700㎡ 야외정원을 갖췄다.
- 퍼스트·비즈니스 승객과 골드 회원이 이용하며 24시간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소속된 스타얼라이언스는 지난 28일 중국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 제3터미널에 전용 라운지를 개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개장한 광저우 1호점에 이은 두 번째 라운지다.
신규 라운지는 약 1400㎡ 규모로 245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공항 라운지로는 드문 700㎡ 규모의 야외정원을 조성했으며, 24시간 운영된다. 전용 휴식공간, 수면캡슐, 프라이빗 룸, 워크존 등을 완비했다.

라운지 디자인은 광저우의 링난 문화와 자연경관을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중앙에는 광저우의 시화인 목면화에서 영감을 받은 조형물이 설치됐으며, 전문 다도 아티스트가 운영하는 차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식사 메뉴는 풀만 호텔과의 협업으로 중식 및 양식 요리를 제공한다.
라운지는 제3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의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과 골드 등급 회원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광저우 공항에는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해 에어차이나, ANA 등 총 10개 회원사가 취항 중이며, 매주 1500회 이상의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 10개국 52개 도시를 연결하고 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