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AI 브리핑이 3분기 본격적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30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초 선보인 AI 브리핑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3월 기준 2.5배 이상 성장했다"며 "후속 질문 클릭 횟수도 10배 이상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3분기 본격적인 수익화를 예정하고 있다"라며 "AI 검색이 플랫폼 내 구매와 예약 전환으로 완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연말까지 의미 있는 신규 수익원으로 안착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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