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라오그룹 오세영 회장이 30일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 아세안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따뜻한 경영 상생 성과를 평가받았다.
- 엘브이엠씨홀딩스가 인도차이나 모빌리티 인프라와 K-브랜드 허브로 혁신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도차이나반도의 대표 한상 기업인 코라오그룹 오세영 회장이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제11회 2026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코라오그룹이 아세안 시장에서 구축한 독보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오세영 회장이 강조해 온 '따뜻한 경영'의 현지 상생 성과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특히 그룹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지주사 엘브이엠씨홀딩스가 인도차이나 현지 전역을 잇는 대규모 생산 공장과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디지털 및 유통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 의미가 깊다.
엘브이엠씨홀딩스는 라오스를 거점으로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등 인도차이나 4개국에 자동차 생산 공장 및 광범위한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모빌리티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압도적인 현지 인프라를 발판 삼아 이마트24, 노브랜드 등 국내 우수 브랜드의 동남아 진출을 돕는 'K-브랜드 허브'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엘브이엠씨홀딩스의 비즈니스 전략은 독보적인 현지 모빌리티 인프라 고도화, 'K-브랜드 허브' 역할 수행을 통한 유통망 확장,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을 통한 두터운 신뢰 확보, 제조 중심에서 종합 모빌리티·유통 플랫폼 그룹으로의 사업 구조 전환 등의 핵심 축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또한 엘브이엠씨홀딩스는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응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체질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모빌리티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유통 및 플랫폼 등 신사업 분야의 성과를 가시화하여 종합 모빌리티·유통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엘브이엠씨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세영 회장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당사가 지난 30여 년간 인도차이나 시장에서 쌓아온 생산·유통 거점과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시장이 높게 평가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엘브이엠씨홀딩스의 확고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글로벌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