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담양군이 30일 담양경찰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경찰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기부에 동참했으며 추가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다.
- 담양군은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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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담양군이 담양경찰서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서며 현장 기부 참여를 이끌었다.
담양군은 담양경찰서를 방문해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변경되는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담양 대전면 출신인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을 포함해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기부에 동참했다. 군은 기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가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담양경찰서는 청사 내 홍보물 비치 등 제도 안내에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서 임직원들이 기부에도 앞장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은 지난 6일부터 10만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경품 제공과 답례품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관련 내용은 군 누리집과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