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30일 식목일을 맞아 청렴 식목행사를 열었다.
- 전 직원이 넝쿨장미와 야생화 꽃길을 조성하고 튤립나무를 심었다.
-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며 쾌적한 연수 환경을 만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식목일을 기념해 청렴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고 쾌적한 연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북부연수원은 30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연수원 내 친환경 공간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 공유를 위한 '2026 소통으로 확장하는 청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무 심기 활동을 넘어 전 직원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연수생 중심의 쾌적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원 측은 정문 입구에 화사한 첫인상을 주는 넝쿨장미를 심어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했으며 연수원 내부에는 다양한 꽃과 나무로 '야생화 꽃길'을 조성했다. 이는 연수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고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다. 또한 공기정화 기능이 탁월한 튤립나무를 곳곳에 배치해 더욱 건강하고 깨끗한 연수 환경을 구축했다.
북부연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직원이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토대로 상호 협력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를 연수생들을 위한 환경 개선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연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