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라이프가 29일 서울대와 공동 'KB골든라이프 시니어 컨설턴트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 초고령사회 대응 프로그램으로 44명 시니어 컨설턴트를 배출했다.
- KB금융 계열사 임직원과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2기 운영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KB라이프는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 공동 운영한 'KB골든라이프 시니어 컨설턴트 양성과정' 1기 수료식을 지난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고객 니즈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시니어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에 KB라이프가 주도해 그룹 차원으로 확대한 시니어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총 44명의 시니어 컨설턴트를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KB라이프를 비롯해 ▲KB국민은행 ▲KB증권 ▲KB라이프파트너스 ▲KB헬스케어 등 KB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교수진, KB금융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 커리큘럼은 ▲시니어에 대한 전인적 이해 ▲시니어 경제와 산업 트렌드 ▲시니어를 위한 사회 ▲시니어와 건강 ▲시니어와 미래 설계 등 5개 영역을 중심으로 이론 강의와 현장 견학을 병행한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KB금융그룹 임직원들이 고객의 생애 전반을 함께하는 '평생 행복파트너'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시니어 컨설턴트 2기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운영해 생애 종합 컨설팅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라이프는 'KB골든라이프 ON' 플랫폼을 기반으로 ▲노후자금 ▲건강관리 ▲치매·요양 ▲제휴혜택 등 차별화된 비금융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