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리든이 다이브인 프로 라인 2종을 출시했다.
- 다이브인 프로 앰플과 글로우 세럼으로 수분·탄력·광채를 관리한다.
- 5월 1일 CJ온스타일 방송으로 공개하며 라인을 확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이 기존 수분 관리 라인인 '다이브인'을 확장한 '프로 라인'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다이브인 프로 앰플'과 '글로우 세럼'으로 구성되며, 수분 공급 기능을 바탕으로 탄력과 광채 관리를 추가한 제품으로 기획됐다. 토리든은 히알루론산 성분에 탄력 성분을 결합한 농축 제형을 적용해 보습 유지력과 피부 상태 개선을 목적으로 제품을 개발했다.

토리든의 대표 제품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은 누적 생산량 2,100만 병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일본, 베트남,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현지 매체 등을 통해 제품 정보가 공유되며 인지도를 확보하는 단계에 있다. 이번 프로 라인 출시는 세분화되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춰 기능성 제품군을 확보하기 위한 과정으로 풀이된다.
신제품 2종은 오는 5월 1일 CJ온스타일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토리든 관계자는 "보습 관리를 넘어 추가적인 기능을 원하는 수요를 반영해 제품 라인을 확장했다"며 "성분 구성과 흡수 설계 등 기존 개발 방식을 유지하면서 제품군을 다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