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일 고척 키움-두산전, 반등 키움 상대하는 두산 '신성' 최민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은 1일 고척에서 두산과 맞붙는다.
  • 키움 하영민과 두산 최민석이 선발로 나선다.
  • 두산 후반 집중력 우세로 근소 승리를 점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년 5월 1일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9위 키움 히어로즈와 7위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다. 선발은 키움 하영민, 두산 최민석으로 예고됐고, 최근 흐름만 보면 반등 중인 키움과 후반 집중력이 살아난 두산의 접전 성격이 강한 경기다.

[고척=뉴스핌] 키움 하영민이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 (11승 17패, 9위)

키움은 4월 30일 기준 28경기 11승 17패, 승률 0.393으로 9위다. 다만 최근 10경기 7승 3패로 순위표보다 실제 흐름이 더 좋고, 홈 성적도 7승 5패로 원정 4승 12패보다 훨씬 안정적이다.

4월 30일 키움은 부산 원정에선 롯데에 1-3으로 졌다. 8안타와 3볼넷을 기록하고도 1득점에 그쳤고, 실책을 빌미로 흐름을 내준 점이 뼈아팠다.

-두산 베어스 (12승 1무 15패, 7위)

두산은 4월 30일 기준 28경기 12승 15패 1무, 승률 0.444로 7위다. 최근 10경기 6승 4패, 현재 2연승으로 시즌 초반의 불안한 흐름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모습이다.

4월 30일 두산은 잠실에서 삼성을 8-5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 8회 박준순의 싹쓸이 2루타가 승부를 갈랐고, 후반 집중력에서 삼성보다 한 수 위였다.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하영민 (우투)

하영민은 4월 19일 KT전에서 7이닝 3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첫 승을 거뒀다. 변화구 위주의 볼배합이 통했고, 당시 키움의 연패를 끊어낸 호투였다. 25일 삼성전에서도 5.2이닝 2실점했다. 최근 2경기는 안정세다. 

좋은 날과 나쁜 날의 차이가 있는 편이다. 평가하자면, 구위 압도형보다 경기 운영형 선발이라 초반 스트라이크 비율과 볼넷 억제가 잘 되면 5이닝 이상 버틸 수 있지만, 초반 제구가 흔들리면 짧게 끊길 위험도 있다.

두산 선발: 최민석 (우투)

최민석은 두산이 선발로 키우는 2006년생 우완 유망주다. 시즌 초반 5경기 3승 0패 평균자책점 1.82를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는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할 정도로 기대 이상의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민석은 아직 경험은 적지만 구위와 배짱은 충분하고, 다만 고척 원정에서 키움 타선이 초반부터 공을 많이 보며 투구수를 늘리면 5이닝 전후 승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서울=뉴스핌] 두산 최민석이 19일 잠실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4.19 iaspire@newspim.com

◆주요 변수
키움 타선의 득점권 집중력

키움은 전날 롯데전에서 안타 8개와 볼넷 3개를 만들고도 1점에 그쳤다. 즉 타격감 자체보다도 득점권 집중력과 작전 수행이 더 큰 문제였고, 이날도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 최민석에게 경기 흐름을 넘겨줄 수 있다.

두산의 후반 승부

두산은 4월 30일 삼성전에서 8회 대량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최근 2연승 과정에서 후반 승부 집중력이 살아났기 때문에, 팽팽한 경기일수록 두산이 유리한 그림이 나올 수 있다.

하영민의 제구 회복

하영민은 KT전 7이닝 무실점처럼 좋은 날에는 확실히 선발 역할을 해주지만, 직전 한화전처럼 초반부터 흔들리면 경기 전체가 꼬일 수 있다. 결국 1~3회 스트라이크 비율과 변화구 제구가 이날 키움의 가장 중요한 변수다.

최민석의 경험 부족 vs 신선함

최민석은 아직 경험이 많지 않지만, 바로 그 점이 오히려 초반엔 장점이 될 수 있다. 상대 타선이 익숙하지 않은 유형의 투수를 처음 길게 상대할 때는 타이밍을 못 잡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고척 경기 환경

고척은 날씨 변수 없이 비교적 일정한 환경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그래서 선발의 갑작스러운 환경 적응 이슈보다 수비, 주루, 불펜 운영처럼 기본기에서 승부가 갈릴 가능성이 높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객관적 순위만 보면 7위 두산이 앞서지만, 최근 10경기 흐름과 홈 이점을 보면 키움도 만만치 않다. 키움은 하영민이 초반을 안정적으로 막아주고, 전날처럼 남긴 주자를 쌓아두지 말고 초반 찬스를 득점으로 바꿔야 승산이 커진다.

두산은 최민석이 5이닝 안팎만 버텨줘도 최근 후반 집중력과 불펜 연결로 승부를 만들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선발의 최근 임팩트와 전날 경기 후반 응집력을 감안해 두산의 근소 우세가 점쳐지지만, 키움의 최근 기세도 무시할 수 없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1일 고척 키움-두산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