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유빈이 1일 GS칼텍스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로 이태희 등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 이태희는 이븐파 71타로 선두를 내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이 치고 올라오며 이태희와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장유빈이 1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장유빈은 이태희, 신상훈, 조민규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장유빈은 2024년 국내 무대를 평정했다. KPGA투어에서 제네시스 대상을 포함해 최저타수상, 평균 드라이버 거리, '톱10 피니시' 등 각종 지표 1위에 올랐다. 이후 리브(LIV) 골프에 진출했지만 부상과 부진이 겹쳤다.
한 시즌 만에 KPGA투어로 복귀한 장유빈은 직전 대회인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는 공동 2위에 오르며 예열을 마쳤다. 그리고 이 대회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첫날 단독 선두에 올르며 이 대회 3승째를 노리던 이태희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1타에 그쳐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선두 그룹의 뒤를 이어 김성현과 김민규가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