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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정부 산하 공사 4곳, 지난해 오염물질 375t 감축…605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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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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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가 3일 인천공사 4곳과 대기오염물질 저감 사업 성과를 밝혔다.
  • 지난해 605억원 투입으로 NOx 256.7t 등 375.2t을 감축했다.
  • 사업은 2029년까지 확대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의 맑고 깨끗한 하늘 [사진=인천관광공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정부 산하 공사 4곳이 협약을 맺고 지난 한해동안 대기오염물질 저감 사업을 추진, 370t이 넘는 오염물질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사 4곳이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나서 오염물질 375.2t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고 3일 밝혔다.

대기오염물질 저감 사업에는 인천에 사업장을 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참여했으며 지난 한해동안 모두 605억원을 투입했다.

이들 기관들은 질소산화물(NOx) 256.7t과 황산화물(SOx) 85.4t, 먼지 33.1t을 걷어냈다.

시는 확인된 오염물질 저감 수치는 정량적 산출이 가능한 지표만 집계된 것으로 비정량적 저감 효과까지 고려하면 실제 감축 규모는 훨씬 크다고 설명했다.

인천시와 정부 공사들과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계속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참여 기관들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투자 덕분에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 같은 사업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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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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