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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박람회 및 국제컨퍼런스' 개최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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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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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는 3일 2026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 행안부는 수요조사 후 28일 경기도를 최종 결정했다.
  • 경기도는 국내 최대 규모 조직 보유로 정책 선도와 협력의 장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책과 현장 연결, 새롭게 도약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전국 확산 계기로 삼겠다"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는 전국 단위 행사인 '2026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박람회 및 국제컨퍼런스'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광역시·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28일 경기도를 개최지로 선정했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올해 8회째인 박람회는 사회연대경제 관련 정책과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사회연대경제란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소셜벤처·비영리조직 등 다양한 주체가 호혜적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 이익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수행하는 경제활동을 말한다.

특히 사회연대경제조직의 법적 근간인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이 추진되는 제도화 흐름에서 개최, 사회연대경제의 정책 방향과 실행 기반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약 19%(7742개, 2025년 12월 기준)가 모인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으로, 임팩트펀드(사회 또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 1536억 원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정책 추진 경험과 현장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광역 단위 사회연대경제 전담 공공기관인 경기도사회적경제원를 운영하고, 사회연대경제를 위한 재정 지원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사회연대경제 생태계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했다.

도는 2024년과 2025년 사회적경제 역할과 과제를 짚고, 도민 인식 확산과 참여 확대를 위해 '경기도사회적경제박람회'를 개최해 1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유치한 바 있다. 도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를 단순 전시를 넘어 정책·국제·현장·도민 참여가 결합된 통합형 박람회로 추진한다.

박람회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협의를 거쳐 공개할 예정이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 유치는 경기도가 사회연대경제 정책을 선도하는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라며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새롭게 도약하는 사회연대경제의 전국 확산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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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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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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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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