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4일 제7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 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전 국민 대상으로 총상금 500만 원 규모다.
- 주제는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이며 7월 결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제7회 대전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500만 원 규모로 운영된다.

공모 주제는 '대전의 변화, 달라진 일상'으로 변화한 대전 속에서 경험한 일상과 순간을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응모 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으로 개인(팀)별 1편의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숏폼, 브이로그,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제작할 수 있으며 가로형 영상은 3~5분, 세로형 영상은 30초~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한다.
시상은 총 4개 팀을 선정해 ▲최우수상(1편, 300만 원) ▲우수상(1편, 100만 원) ▲장려상(2팀, 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 결과는 7월 중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활용성 ▲작품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대중적 흥미와 홍보 활용 가능성, 주제 적합성, 완성도,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비롯해 시 공식 SNS 채널에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직접 경험한 대전의 변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낸 다양한 영상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