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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1·2 선거구, 윤선희·선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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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종로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종로구1선거구 윤선희 후보는 13년 국회 비서관 경력을 앞세웠다.
  • 종로구2선거구 선정환 후보는 지역 토박이로 현안 이해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종로구의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종로구는 정치 1번지로 불릴 만큼 정치적 상징성이 큰 지역으로, 민주당은 풍부한 정치 실무 경험을 갖추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후보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윤선희 더불어민주당 종로구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종로구 1선거구 윤선희 후보

1980년생인 윤선희 후보는 전라남도 영암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13년의 국회의원 비서관 경력을 지닌 윤 후보는 현재 국민연금공단에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윤 후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종로의 품격에 맞는 실력과 경험으로, 다시 빛날 서울시 1번지 종로 대도약을 위해, 오직 종로구민만 바라보며 힘차게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선정환 더불어민주당 종로구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종로구 2선거구 선정환 후보

1983년생인 선정환 후보는 종로 토박이로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강점이다. 선 후보는 현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부회장이자 전 민주당 종로구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선 후보는 SNS를 통해 "단순한 목소리가 아닌 실질적인 정책과 대안으로 우리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종로의 가치를 높이고 구민 여러분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서울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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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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