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지난 28일 자립준비청년 성장지원사업 '굿프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 총 30명의 참여자에게 1대1 취업 컨설팅, 자기계발비 지원, 실무 중심 교육 등을 제공한다.
- 우수 참여자 15명에게는 해외 봉사활동 기회를 주고 연말에 100명 대상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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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지원사업 '굿프렌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굿프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보호 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와 자기계발, 대외 활동 경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에는 총 3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에게는 1대1 맞춤형 취업 컨설팅과 자기계발비 지원 등이 포함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진로 탐색,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실무 중심 교육도 진행된다.
또한 대교에듀캠프,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과 협력해 단체 취업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립캠프도 진행한다. 캠프에서는 직무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또래 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수 참여자 15명에게는 해외 봉사활동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굿피플은 해외 현장 활동과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참여자의 경험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자립준비청년의 날' 행사를 열고 참여자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