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주삼다수가 4일 박보영과 신규 광고 '좋으니까, 믿고마심'을 공개했다.
- 수원지 품질 경쟁력을 강조하며 TV CF와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였다.
- 공개 3일 만에 50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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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3일 만 500만뷰…여름 성수기 마케팅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제주삼다수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배우 박보영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좋으니까, 믿고마심'을 공개하며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수원지 중심의 품질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핵심이다.
4일 제주삼다수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믿으니까, 좋아마심'의 연장선으로, 감성 중심 메시지에서 나아가 수원지 신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확장됐다. 공개된 TV CF는 '제주바다편'과 '제주지층편'으로 구성되며, 28년간 수질 관련 행정처분이 없었던 점과 화산암반층 여과 과정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부각했다.

디지털 콘텐츠에서는 수원지 보호 노력을 강조했다. 'Do Not Disturb' 편은 수원지 주변 토지 매입을 통한 오염 차단을, '자연산 물맛집' 편은 화산 지질 구조를 활용한 자연 여과 과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박보영의 이미지와 결합해 청정성과 물맛을 동시에 전달했다.
광고는 공개 3일 만에 약 50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TV와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확대하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