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6·3 지선] 온수역 찾은 오세훈 "역세권 활성화, 멈춤 없이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4일 구로구 온수역 역세권 추진위에서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 규제 완화와 사업 속도 제고를 강조하며 325개 역세권 확대와 공공기여 비율 30%로 낮춘다.
  • 5년간 100개 구역 추가 개발 계획을 밝히고 역세권을 주택 공급 최적지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325개 전 역세권으로 대상지 확장
공공기여 50%→30% 낮춰 개발 속도↑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역세권 활성화를 삶의 질 개선의 핵심 수단으로 내세우는 오 후보는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오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규제 완화와 사업 속도 제고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상업지역 용도 상향 대상을 서울 325개 역세권으로 확대하고, 11개 자치구의 공공기여 비율을 증가 용적률의 50%에서 30%로 낮추는 방안을 밝혔다. 또 향후 5년간 100개 구역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도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후 구로구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위 사무실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주민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2026.05.04 kunjoo@newspim.com

오 후보는 "역세권은 교통 부담이 적어 주택을 대량 공급하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과감하게 용적률 제한을 풀어 사업자의 경제성을 높여줌으로써 투자가 안심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발 혜택을 줄 때 사업자들이 신속하게 달려들 수 있도록 해 마냥 기다리는 세월을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3월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2031년까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하루 1000만 명이 오가는 교통거점을 일하고, 머물고, 즐기는 생활거점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용도상항과 공공기여 완화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개발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무엇보다 동북·서북·서남권 등 사업성이 낮은 11개 자치구의 공공기여 부담을 대폭 낮추는 내용을 담았다. 오 후보가 이날 방문한 온수역은 이 전략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대표 현장이다.

지난달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결정안'이 수정 가결되면서 최고 43층, 약 2000가구 규모의 주거·상업·문화 복합공간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탄력을 받고 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